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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인권침해·검열·납치' 북 최룡해 정경택 박광호 제재

    미국 재무부가 10일 북한 최룡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3명에 대해 사이버 공격과 심각한 인권침해 및 검열 행위 등을 지휘, 시행하는 것과 관련해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재무부 해외자산관리국(OFAC)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 부위원장을 비롯해 정경택 국가보위상, 박광호 노동당 부위원장 겸 선전선동부장을  [hstkcr - 18.12.14 00:35:25]

  •  국방예산 삭감 방침을 밝혔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부에 다시 예산을 7500억 달러(약 843조6750억원)로 늘리라고 지시했다.   폴리티코는 9일 예산 협상에 정통한 2명의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에게 7500억 달러 규모의 2020 회계연도 국방 예산 제출을 지시했  [hstkcr - 18.12.14 00:31:56]

  •  지난달 미국 일자리가 15만5000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몇 개월에 비하면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여전히 견실한 속도라는 평가다.   노동부는 7일 11월 실업률이 3.7%로 1969년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3만7000개가 늘어난 전달과 비교해 증가세가 둔화된 것이다. &#  [hstkcr - 18.12.14 00:31:37]

  • 구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구글 플러스’ 사용자 5250만명의 개인정보가 앱 개발자 등 제3자에게 노출됐다고 구글이 10일 발표했다. 구글은 재발 방지책을 더 철저하게 만들기 위해 소비자 버전의 구글 플러스 서비스를 당초 예정보다 5개월 이른 내년 4월 폐쇄하기로 했다.  구글은 이날 블로그 포스트에서  [hstkcr - 18.12.14 00:31:21]

  •  나사 "베누 소행성 진흙 안에 물 있다"

    "진흙 속에 산소와 수소가 결합된 분자 존재"  "모 소행성에는 물이 존재할 수도"  "지표면에 수많은 대형 바위들이 박혀 있어" 소행성 베누에 진흙에 함유된 수분의 형태로 물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항공우주국(NASA·나사)은 10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hstkcr - 18.12.14 00:30:36]

  • 시사주간지 타임이 '2018 올해의 인물'에 지난 10월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총영사관에서 살해된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등 진실을 추구한 언론인들을 선정했다.  타임은 11일 카슈끄지 등 진실을 추구하다 목숨을 잃거나 자국에서 탄압을 받은 언론인 등 '수호자들(The Guardians)'을 올해의 인물로 뽑  [hstkcr - 18.12.14 00:29:47]

  • 이슬람국가(IS) 지지자를 자처하며 유대교 예배당 대량살상을 계획한 20대 남성이 미국에서 체포됐다.  10일 A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 홀랜드 지역에서 데이먼 조지프(21)라는 남성이 지난 7일 체포됐다.  조지프는 지난 10월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서 발생한 유대교 예배당 총기난사 사건으로부터 영감  [hstkcr - 18.12.14 00:29:31]

  •  디즈니 2018년 흥행 수익 7조원…역대 두번째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블랙 팬서' 등의 연이은 흥행으로 올해 전 세계 박스 오피스 수익 70억달러(약 7조9000억원)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11일 AFP 통신에 따르면 디즈니사는 10일 성명을 통해 "올해 2016년 자사가 세운 76억달러(약 8조5800억원) 기록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hstkcr - 18.12.14 00:29:10]

  • 골드먼삭스의 경제 전문가가 내년부터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크리스티안 뮐러-글리스만 골드먼삭스 선임 멀티에셋 전략가는 10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내년 말까지 (성장률) 2% 미만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결과 시장이 상당히 공포감을 느끼게  [hstkcr - 18.12.14 00:28:39]

  •  ‘올해의 한인상’대상에 앤디 김 선정

    뉴욕한인회, 8명 수상자 발표 미동부 한인으로는 최초로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36.사진)이 뉴욕한인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한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욕한인회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앤디 김 당선자를 비롯 8명의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를 인준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1월 선거에서뉴저지주 연방하원 3선거  [hstkcr - 18.12.14 00:28:01]

  •  김종만씨, 애플 아이폰 광고 화제

    열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할리웃 한인배우 김종만(사진)씨가 출연한 애플 아이폰 TV 및 인터넷 광고가 열흘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넘기며 주목받고 있다.  이 광고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의상을 입은 세계 각지의 남성들이 아이폰으로 페이스타임을 하며 엘비스의 히트곡 ‘There’s Always Me’를 부르는 컨셉  [hstkcr - 18.12.14 00:27:34]

  •  한인 배우 샌드라 오 골든그로브 진행한다

    한인 배우 샌드라 오(사진) 내년 초 열릴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진행한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할리웃 외신기자협회(HFPA)는 내년 1월6일 베벌리 힐튼에서 열리는 201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샌드라 오가 앤디 샘버그와 공동 진행자로 나선다고 5일 발표했다. 이로써 샌드라 오는 한인은 물론 아시아계  [hstkcr - 18.12.14 00:26:38]

  • 20대 한인 남성이 백인 아내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위스콘신주 워케샤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한인 김선근(29)씨가 지난달 18일 브룩필드 지역의 한 콘도에서 아내 매들린 메이 웨그너(27)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1급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됐다. 브룩필드 경찰에 따르면 당시 블루마운드 로드와   [hstkcr - 18.12.14 00:26:07]

  • 수면센터 등 의료 클리닉을 운영하며 메디케어 사기 등을 저지른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한인 여성이 7년 징역의 중형을 선고 받았다. 연방 검찰 버지니아 동부지검은 스털링에 거주하는 이영주(44)씨가 메디케어와 개인 보험사기, 그리고 연방 국세청(IRS)을 대상으로 1,000만달러 이상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유죄가   [hstkcr - 18.12.14 00:25:51]

  • 지난해 오렌지카운티 브레아 지역에서 자신의 조카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된 60대 한인 여성이 35년에서 종신형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7일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지난해 1월 브레아에 위치한 주택의 드라이브웨이에서 조카인 당시 40세 제니퍼 이씨에게 수차례  [hstkcr - 18.12.14 0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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