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교차로
신문보기
교차로신문
[문의전화]
  • 전화 : 713-827-0063
  • 팩스 : 713-827-0018
미국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미국 최대 부정 입시 스캔들이 사법당국에 의해 발표된 가운데 가장 많은 학생이 부정 입학한 것으로 알려진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는 관련 학생들의 입학을 취소 처리하겠다고 발표했다. 13일 CNN에 따르면, USC는 졸업생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부정입학이 드러날 경우 입학을 취소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USC는 현재 유명배우 로리 로플린 등 32명의 학부모와 고위직 학교 임원, 스포츠 코치, 입학처 직원 등이 부정 입학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했다. 위기를 느낀 USC는 신속  [hstkcr - 19.03.22 00:04:23]

  • 미국 학부모들을 분노에 들끓게 한 명문대학 초대형 입시비리 사건의 핵심 인물인 입시 컨설턴트 윌리엄 릭 싱어(58)가 모두 761가족의 부정입학을 도와줬다고 말한 것으로 미 NBC방송이 13일 보도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이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싱어의 통화내용에 따르면 그는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가정의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도록 도와줬다. 761가족이 옆문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편의를 봐줬다"라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전날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검찰청과 FBI가 발표한 입시비리 수사결과에는 모두 33명의 학부  [hstkcr - 19.03.22 00:04:10]

  • 스탠퍼드·예일, 하버드, USC 등 명문대 부정입학  뇌물액수 280억원대… CEO, 유명배우 50명 기소 미국에서 할리우드 유명 연예인과 기업 임원 등이 연루된 초대형 대학 입시 비리 스캔들이 터졌다. 매사추세츠 검찰과 연방수사국(FBI)은 12일 보스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시 브로커에게 거액을 주고 자녀를 예일·스탠퍼드·조지타운·UCLA 등 명문대에 부정 입학시킨 학부모와 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대학 입시 관계자와 운동부 코치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미 6개 주(州)에서 학부모 33명 등 50명이 기소됐으며, 총 뇌  [hstkcr - 19.03.22 00:03:48]

  • 유명 연예인과 부유층 다수가 연루된 미국 대학 입시 비리 스캔들이 지난 12일 매사추세츠 검찰과 연방수사국(FBI)에 의해 적발된 가운데 입시 부정을 주도한 입시 코디 ‘윌리엄 릭 싱어’(59)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에 대해 13일 미국 언론들이 집중분석 했다.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릭 싱어는 스캔들이 터지기 전까지 매해 700명에 이르는 학생들을 성적이 부족해도 명문대에 진학시키는 행보로 입시 업계에서 유명세를 지닌 성공적인 입시 코디였다. 릭 싱어는 본인이 설립해 CEO로 있는 대학입시 상담 전문 회사 ‘더 키(The   [hstkcr - 19.03.22 00:10:27]

  • 시험선수' 리델, 회당 1만불 받고 SAT·ACT 고득점 보장 미국판 스카이캐슬'로 불린 명문대 입시비리에 하버드대 출신의 '시험 달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미 NBC뉴스에 따르면 2004년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테니스 선수로도 4년간 활동한 입시 컨설턴트 마크 리델(36)이 입시비리의 총괄 설계자인 윌리엄 릭 싱어(58)의 청탁으로 시험 1회당 1만 달러씩 받고 SAT·ACT 등 미국 대입시험을 대리 응시해준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리델이 모두 몇 차례나 대리 시험을 봤는지 밝히지 않았  [hstkcr - 19.03.22 00:10:09]

  • 트럼프 사위 쿠슈너, 250만달러 기부하고 하버드 입학 동문 자녀도 아닌데 돈 낸후 바로 들어가 학벌매매 의혹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대입 비리 스캔들의 불똥이 백악관의 정권 핵심까지 튀면서 미국 사회의 뇌관을 건드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38) 백악관 선임고문이 20년 전 최고 명문인 하버드대에 거액을 내고 입학한 일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도마에 오른 것이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파이낸셜타임스, CNN·BBC 등은 트럼프 일가가 막대한 부(富)를 이용해 학벌·인맥·권력을 세습해온 '특권의 사다리'  [hstkcr - 19.03.22 00:09:53]

  •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이후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한 의문이 점점 확산되면서 북미 신뢰관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서해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소식에 이어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기자회견 논란이 일어나면서 대북 비핵화를 바라보는 국제사회의 시선이 곱지 않은 모양새다. 18일 아사히신문은 지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불발 원인으로 북한이 영변 핵시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북미 실무협상이 진행되면서 북한은 영변 핵시설 폐기를 제안했지만 미국에서 요구한 구체적 시설명과 위치 등에 대해서는 말하지  [hstkcr - 19.03.22 00:09:23]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노이 정상회담을 거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포기를 꺼린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지난 15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수미 테리 미 전략문제연구소(CSIS) 선임연구원은 지난주 워싱턴에서 열린 비공개 브리핑에서 “지난달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의사가 없음을 확신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모두가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확신하지 못했었다. 가장 중요한 건 트럼프 대통령이  [hstkcr - 19.03.22 00:08:54]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대북(對北)외교에서 성공하려면 대표적인 대북 강경파인 볼턴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내쳐야 한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18일 논평을 통해 주장했다.이날 일본계 미국인으로 미 국무부 한·일 담당관을 지낸 민타로 오바는 NK뉴스에 ‘북한과의 외교가 성공하려면 존 볼턴이 나가야 하는 이유’라는 논평을 통해 대북 정책 성공을 위해선 볼턴을 해고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대북 외교가 성공하길 바란다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은 볼턴을 해고하는 일  [hstkcr - 19.03.22 00:08:32]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북한과 협상을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국무부 브리핑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 부상의 주장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하노이(2차북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핵·미사일 시험을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강조했다.그는 최선희 부상이 미국에 대해 '강도 같다'는 표현을 쓴 데 대해서도 "북한이 이런 표현  [hstkcr - 19.03.22 00:08:14]

  • S&P500 포함 132개 기업 조사  평균연봉 1240만불, 6.4% 증가  디즈니 아이거 6600만불 최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포함된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지난해 전년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S&P 500 소속 기업 가운데 132개 기업 CEO의 지난해 평균 총보수는 1240만 달러로 전년보다 6.4% 증가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이는 S&P 500 소속 기업 가운데 지난 15일까지   [hstkcr - 19.03.22 00:07:51]

  • 민주당의 2020년 대선 경선 레이스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는 베토 오루크(46·사진) 전 연방 하원의원이 14일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오루크 전 의원은 텍사스 ‘엘파소 타임스’ 웹사이트에 올린 영상에서 “지금의 위험한 순간이 이 나라에 가장 위대한 약속의 순간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민주당 경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우리 모두에게서 최고의 것을 끌어내는 걸 추구하는 긍정적인 선거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텍사스에서 이것의 힘을 봤다”고 말했다. 최근 미 언론 ‘배니티 페어’ 인터뷰에서는 “나는 대선에 참가하  [hstkcr - 19.03.22 00:07:36]

  • '출마선언 후 24시간' 70억원 모금…샌더스도 제쳐 미 민주당의 2020년 대선후보 경선 레이스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는 베토 오루크(46) 전 연방 하원의원이 후원금 모금에서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8일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오루크는 지난 14일 대권 도전을 선언한 지 하루 만에 온라인을 통해 약 613만7천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이는 출마 선언 하루 만에 592만 달러를 모금한 버니 샌더스(77) 상원의원을 근소하게 앞서는 결과다. 출마선언 후 하루 동안 카말라 해리스(54) 상원  [hstkcr - 19.03.22 00:07:24]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회가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둘러싸고 갈등하는 가운데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이민제도를 정비하고 국경 경비 강화를 위한 초당적인 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18일 텍사스주(州) 댈러스에서 열린 한 시민단체 행사에 참석해 "이민은 미국에 축복이자 힘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며 "워싱턴에 있는 책임자들은 발언 수위를 낮추고, 정치를 한쪽으로 치우고, 이민법을 현대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이민법 시행과 국경 안보 필요성을 인정하  [hstkcr - 19.03.22 00:07:10]

  • 세계은행 수장에 데이비드(63) 맬패스 미 재무부 국제 담당 차관이 단독 입후보했다. 이로써 지난달 1일 사임한 김용 세계은행 전 총재 후임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충성파’인 맬패스 차관이 세계은행 총재직에 무혈입성하게 됐다. 14일 로이터·AP 등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이날 총재 후보 추천을 마감한 결과 맬패스 차관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큰 이변이 없는 한 맬패스 차관이 차기 세계은행 총재로 선임된다.  세계은행 집행이사회는 수일 안으로 맬패스 차관에 대한 면접을 볼 예정이다. 집행이사회는 세계은  [hstkcr - 19.03.22 00:06:4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