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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은 11일 관영매체를 통해 미국 정부의 인신매매국 지정 결정이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정신에 배치되는 적대행위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낡은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미국은 지난 2000년에 '인신매매 희생자 보호법'이라는 것을 조작  [hstkcr - 18.12.14 00:33:20]

  • "120만 배럴 감산은 전망치 상회…수급 균형 맞출 것" "10월 고점 수준 회복은 어려워"…60 달러선 안정 전망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 OPEC 산유국들이 내년부터 생산량을 하루 평균 120만 배럴 줄이기로 합의하면서 10월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나타냈던 유가가 반등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  [hstkcr - 18.12.14 00:32:57]

  • 러시아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 등 주요 원유 생산국들의 감산 합의에 따라 내년 1월에 원유 생산량을 최소 하루 5~6만배럴 줄일 계획이라고 11일(현지 시각)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알렉산더 노박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같은 계획을 밝히며 "(감산) 합의에 따라 원유 생산량을 점진적  [hstkcr - 18.12.14 00:32:27]

  • 중국과 전쟁시 패배할 수도”…美 국방전략위 보고서 지적, 왜?

    미국의 군사력이 약화된 데다 군사력이 편중돼 있어 중국과 전쟁시 패할 수도 있다고 미국 국방 위원회의보고서를 인용,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미 의회 산하 초당기구인 국방전략위원회는 14일 보고서를 공개하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세운 국가방위 전략이 군사적 우월성을 확보  [hstkcr - 18.11.22 01:51:19]

  •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2020년대에 석유 부족 사태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9일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기업들의 석유 생산 투자가 줄어들면서 10년 뒤쯤에는 석유 부족 사태가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셸 델라 비그나 골드만삭스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천연자원연구팀장은 &  [hstkcr - 18.11.16 00:27:31]

  • 중국·인도 등 아시아, 여전히 매력적   영국 모비우스캐피털 파트너스 설립자이자 신흥국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마크 모비우스가 지금이 신흥시장에서 주식을 살 적기라고 조언했다.   모비우스는 11일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신흥시장의 주식은 매우 저렴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hstkcr - 18.11.16 00:27:10]

  •  미세먼지 최악 인도서 '인공 폐' 열흘만에 검게 변해

      인도 뉴델리가 최악 수준의 대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14일 AFP통신 및 인도 NDTV방송 등에 따르면, 이달 초 뉴델리 시내에는 거대한 인공 폐 한 쌍이 설치됐는데, 흰색이던 이 폐가 열흘 만에 시커멓게 변하고 말았다.    이 인공 폐는 지난 3  [hstkcr - 18.11.15 09:19:42]

  •     전 세계 출산율, 1950년대 4.7명→2016년 2.4명   "전 세계 국가 절반, 인구 감소 걱정해야"   전 세계적으로 여성들의 아이 출산이 크게 감소했다고 연구자들이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이들의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의 절반 가까운 나라들이 총 인구 규모를   [hstkcr - 18.11.15 09:22:34]

  • 호주서 샴쌍둥이 분리 수술 성공

      6시간 걸친 대수술, 성공적으로 끝나   수술 및 입원비는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가 부담     호주에서 15개월 된 샴쌍둥이 자매의 분리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호주 ABC방송에 따르면 외과의 4명을 비롯한 18명의 의료팀은 지난 8일 약 6시간에 거쳐 부탄에서 온 이들 자매의 수술에  [hstkcr - 18.11.15 09:21:34]

  •  피해여성, 아이들 눈앞서 석궁화살 맞아   복부에 화살 맞았지만 태아는 비껴가   영국에서 50대 남성이 석궁으로 임신한 아내를 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런던 신문 이브닝 스탠다드는 13일 영국 런던 동부에서 래머노지 언마살리가두(50)가 임신 8개월차인 전처 사나 무함마드(35)를   [hstkcr - 18.11.15 09:18:28]

  •  캐나다서 마리화나 식품 난립…"어린이 중독 주의"

    지난달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한 캐나다가 젊은층의 마리화나 중독증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국은 미성년자를 상대로한 식용 마리화나 제품에 더욱 엄격한 규제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지난 달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다. 다만 연방법에 따라 마리화나가  함유  [hstkcr - 18.11.13 01:41:47]

  •  189명 탑승 인도네시아 여객기 바다에 추락...전원 사망추정

    승객 180여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저가 항공 라이온 에어의 국내선 여객기가 29일 해상에 추락했다.   인도네시아 국가 수색구조청(BASARNAS)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오전 6시 20분께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을 이륙해 방카섬의 팡칼피낭으로 향하던 라이온 에어의 JT610편 여객기가 오전 6시 33분께 통신이 두절  [hst - 18.11.01 23:33:00]

  •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는 화려한 로마제국을 상징하는 관광명소다. 하지만 이 유서깊은 도시 거주민들은 자부심 대신 불만이 날로 쌓여가고 있다.거리에는 쓰레기가 쌓여 악취가 코를 찌르고, 도로는 곳곳에 포트홀이 생겨 운전자를 긴장시키고, 대중교통 체계는 엉망이 됐으며 치안부재로 10대 소녀가 성폭행 당한후 살해되  [hst - 18.11.01 23:34:35]

  •  ‘세계 최대 182m’ 인도 독립영웅 동상 31일 완공…자유의 여신상 2배 규모

    182m 높이의 세계 최대 규모 인물 동상이 31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 카바디아에 완공돼 일반에 공개된다.  미국 CNN방송은 “인도의 사회운동가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1875~1950)을 기려 나르마다 강변에 세워진 이 동상의 높이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받침대 포함 93m)의 2배에 육박한다”고 28일 보도했다. 182m  [hst - 18.11.01 23:34:03]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이어리그 레스터시티 구단주 위차이 시왓다나쁘라파(61)가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태국 최대 면세점 회사 '킹 파워 인터내셔널'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시왓다나쁘라파는 재산이 49억 달러(약 5조6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충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2010년 당시  [hst - 18.11.01 2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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