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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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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달 극지방에 풍부한 얼음 존재 확인

    미 항공우주국(NASA) 과학자들이 달의 극지방 주변 표면에서 얼어붙은 물이 풍부하게 존재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폭스 뉴스가 21일 보도했다.             과학자들은 이 물을 채취해 로켓의 연료나 호흡을 위한 산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발견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같은 얼음의 존재가 미래의 달 개발을 위한 자원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학자들은 또 달 표면에서 얼음의 존재가 확인된 것은 태양계의 다른 곳에서  [hstkcr - 18.08.25 08:16:26]

  • MS "러시아, 11월 선거 앞두고 보수 싱크탱크 해킹"

    마이크로소프트(MS)는 21일 러시아가 오는 11월 선거를 앞두고 정치단체들을 겨냥해 해킹을 시도한 사실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과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MS는 러시아 정부와 연계된 한 해킹 단체가 허드슨연구소와 국제공화연구소 등 2개의 미 보수 단체들을 속이기 위한 가짜 인터넷 도메인을 만들었다고 공개했다. 또 미 상원 산하인 것으로 보이도록 디자인한 다른 3개의 가짜 도메인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MS는 이들 가짜 사이트에 대해 더이상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2016년 대선에   [hstkcr - 18.08.25 02:06:53]

  • 브라질 최고인기 엉덩이 성형의사 , 살인죄로 기소

    브라질의 인기 성형의사 데니스 세자르 바로스 퍼타도가 지난 달 19일 45세 여성환자가 엉덩이 확대수술을 받다 숨지자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그는 8월 15일 법정에서 살인죄로 기소되었다.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높은 성형의사인 데니스 퍼타도박사가 지난 달 40대 여성환자의 엉덩이 수술 중 환자가 숨져 체포된 후 15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법정에서 살인혐의로 기소되었다.   브라질에서는 "닥터 붐붐(엉덩이)"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퍼타도는 이 날 법정에서 공범인 그  [hstkcr - 18.08.22 05:25:42]

  • 스페인에서 '알라' 외치며 경찰관 공격하던 남성 사살돼

      20일 스페인에서 경관을 공격하다 사살된 남성의 시신이 옮겨지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0일 한 남성이 칼을 휘두르며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치고 경찰서 내 경찰관을 향해 돌진하다 사살됐다.  경찰은 테러 공격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이 남자는 이날 이른 아침 북동부 카탈루냐 지방의 코르넬라에 있는 한 경찰서로 쳐들어왔다. 남자는 이곳에 사는 주민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격자가 "스스로 죽기를 원하고 있었다&quo  [hstkcr - 18.08.22 05:24:33]

  • 제노바 고가차도 붕괴 사망자, "최소한 22명"

    14일 낮(현지시각) 이탈리아 북부 제노바의 고가차도 일부 구간 붕괴로 인한 사망자가 22명에 달한다고 AP 통신과 로이터가 이탈리아 부총리를 인용해 보도했다.  북부 항구도시 제노바의 고가차도 모란디 교는 이날 낮 11시 반 께 1㎞ 도로 중 200m 구간이 폭우와 돌풍에 갑자기 무너져 위에 있던 차량 등이 90m 아래로 추락했다. 모란디 교는 1967년 건설된 오래된 도로이다. 제노바는 산악지역으로 이 같은 고가차도와 터널을 많다. 이 다리는 프랑스로 가는 A10로와 북부 밀라노로 가는 A7로로 이어지는 주요 간선이다.  [hstkcr - 18.08.17 08: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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