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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영웅본색 "전 재산 8100억원 기부하겠다" 8100억원 기부하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내면의 평화를 얻고 평온한 태도로 사느냐입니다." 영화 '영웅본색(英雄本色)' '첩혈쌍웅(牒血雙雄)' 등으로 1980~1990년대 홍콩 누아르(noir·어두운 분위기의 범죄 영화)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톱스타 저우룬파(周潤發·63)가 전 재산인 56억 홍콩달러(약 8100억원)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저우룬파는 지난 6일 영화 홍보차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해 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데 이어 최근 홍콩 영화 매체인 '제인스타즈' 인터뷰에서  [hstkcr - 18.10.19 02:59:54]

  •  135일만에 모습 드러낸 판빙빙

    중국 당국의 비공개 조사를 받는 동안 행적이 공개되지 않아 ‘실종 상태’에 있었던 중국 톱 여배우 판빙빙(范氷氷)이 135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홍콩 펑황왕(鳳凰網) 등 중화권 매체들은 15일 오후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국제공항 정문을 나서는 판빙빙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판빙빙은 고개를 숙이고 검은색 롱점퍼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은 채 걸어가고 있다. 중화권 매체들은 “판빙빙이 무표정하게 빨리 공항을 떠났고 보디가드가 우산을 펴서 (다른 사람들이 판빙빙을 보거나 접근하지 못하도록)  [hstkcr - 18.10.19 03:00:37]

  •  와인 한 병에  55만8천달러...1945년산 로마네콩티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빈티지(vintage·생산년도) 와인으로 널리 인정받는 1945년산 ‘로마네 콩티(Romanee-Conti)’ 레드와인 1병이 1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와인 경매 사상 최고가인 55만8000달러에 낙찰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 이는 경매회사가 사전에 매긴 평가금액 3만2000달러의 17배에 이르는 가격이다. 로마네 콩티는 1760년에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조카 콩티 왕자가 사들인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 ‘로마네’라는 명칭의 작은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와인이다. 불과  [hstkcr - 18.10.19 02:58:25]

  • 중국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디디추싱’을 이용한 한 남성이 승객 접대용 생수병에 있던 오줌을 물 인줄 알고 마시는 일이 발생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12일 보도했다.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선모씨가 지난 9일 저녁 상하이에서 술자리를 가진 후 동료들과 함께 디디추싱 차에 탑승했다.  목이 말랐던 선씨는 차 안에서 디디 로고가 새겨진 물병을 발견했다. 이는 디디추싱이 승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중 하나였다.  그는 물병 뚜껑이 느슨한 것을 보고 운전기사에게 마셔도 괜찮냐고 물었다. 운전기사는 “아마 이  [hstkcr - 18.10.19 02:58:00]

  • 인도 야생동물 당국이 최소 9명의 목숨을 앗아간 호랑이를 잡기 위해 캘빈클라인의 ‘옵세션 향수’(Obsession cologne)을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9일 가디언에 따르면, 사냥과 관련된 야생동물 관계자인 수닐 리마예는 자신의 팀이 ‘옵세션 향수’를 사용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는 못했지만 하나의 방법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팀에선 여전히 카메라 트랩과 발자국, 열감지 무인정찰기, 순찰 등을 이용해 찾고 있지만 이러한 방법들이 실패할 경우, 향수도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T1’  [hstkcr - 18.10.19 02:56:50]

  •  두통 심해 병원 갔더니…머리에 못이 박혀 있어

    중국의 한 남성이 두통이 심해 병원에 갔더니 머리에 못이 박힌 사실이 드러나 화제라고 후베이성의 춘톈스바오(春天市報)가 9일 보도했다. 후씨 성은 가진 올해 43세의 남성이 지난 주말 머리가 아파 병원에 갔다. CT 촬영 결과, 두개골에 48mm의 못이 박힌 것이 발견됐다.  시멘트 공장 노동자인 후씨는 “시멘트 공장에서 생산 공정을 감시하는 부서에 배치돼 근무를 하고 있으며, 못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어떻게 해서 못이 자신의 두개골에 박혔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주 초반부터 머  [hstkcr - 18.10.19 02:56:22]

  •  '전쟁 성범죄'에 맞선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

    의사 무퀘게·女인권운동가 무라드(종합) 올해 ‘99번째’ 노벨평화상은 ‘반(反)성폭력’에 앞장선 콩고민주공화국 의사 데니스 무퀘게(63)와 이란 소수민족 야디지족 여성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5일 이들을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하며 전쟁에서 성폭력을 종식하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높게 샀다. 노벨위원회는 "두 수상자는 전쟁에서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 영광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했다. 두 수상자는 전세계적으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  [hstkcr - 18.10.11 23:52:25]

  •  판빙빙, 1400억원 세금 내려 아파트 수십채 팔아

    탈세로 1000억원이 넘는 세금과 벌금을 납부해야 하는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이 아파트 41채를 팔아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홍콩 빈과일보 등이 5일 보도했다. 앞서 중국 세무당국은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탈세를 한 혐의 등으로 판빙빙 등에 벌금과 미납 세금을 포함해 총 8억8394만6000위안(약 1450억원)을 내라고 명령했다. 세무당국은 판빙빙이 탈세로 처음 적발됐고, 그간 세금 미납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납부 마감일까지 돈을 제대로 낼 경우 형사처벌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경제관찰보에 따  [hstkcr - 18.10.11 23:54:20]

  • 지난주 인도네시아를 덮친 강진과 쓰나미(津波·지진해일) 피해에 따른 사망자 수가 1200명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TB)은 2일 현재까지 파악된 이번 재해 사망자 수가 1234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까지 당국이 확인한 사망자 수는 최소 844명이었으나, 하루 사이에 400명 가량이 늘어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아직 당국의 수색·구조대가 접근조차 못한 피해 지역이 많아 사상자 수는 더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지 영자신문 자카르타포스트는   [hstkcr - 18.10.05 02:01:54]

  • 40년 전 중국이 개혁개방을 선언한 이후 중국은 전세계의 제조업 기지가 됐다. 다른 말로 하면 중국이 글로벌 공급체인의 중심이 된 것이다. 그런데 중국이 너무 커버렸다. 미국이 대중 무역전쟁을 일으킨 근본적인 이유는 중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체인을 무너트리는 것이며, 최근 새로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 체결됨으로써 이 같은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 보도했다. 미국의 기본 전략은 중국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중국산 제품을 비싸게 만들어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의 탈중국을 유도하는 것이다.  [hstkcr - 18.10.05 01:59:10]

  •  중국, 장애인 3자매 ‘인터넷 스타’ 됐다

    중국에서 취약성 골절을 앓고 있는 3자매가 특유의 발랄함과 명민함으로 인터넷 스타가 됐다고 충칭완바오(重慶晩報)가 1일 보도했다.  태어날 때부터 뼈가 자주 부러지는 취약성 골절을 앓고 있는 3자매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인터넷 스타로 급부상한 것.  충칭시 윈양현에 사는 펑옌(31), 펑  [hstkcr - 18.10.05 02:03:46]

  • 개가 아니라 돼지에 물려 사람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남서부에서 한 농부가 돼지에게 공격을 받은 뒤 숨진 것.  지난달 30일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 류판수이시 시장의 돼지우리 근처에서 위안모씨가 다리가 피투성이가 된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구이양완보(貴陽晩報)가 1일 보도했다.  윈난성 출신의 위안씨는 지난달 26일 돼지 15마리를 팔기 위해 사촌 우씨와 구이저우성 류판수이시 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위안씨를 제일 먼저 발견한 사촌 우씨는 “돼지우리로 향하는 문이 열려 있었고, 우리 안에는 입  [hstkcr - 18.10.05 02:02:51]

  •  영국에서 논란된 모유 유축기 광고

    모유 수유 여성을 젖소에 비유한 모유 유축기 광고가 영국에서 논란이 됐다. 더선,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은 최근 유축기 업체 엘비펌프(Elvie Pump)가 모유 수유 산모를 젖소들과 비교하는 새 광고를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광고는 최근에 아기를 낳은 4명의 여성이 등장해 젖소 축사 안에서 춤을 추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 착유기로 젖소에게서 우유를 짜내는 모습이 등장하고, 가슴을 강조하는 춤 동작도 담겨있다.  노래 가사에는 “나는 펌퍼(pumper), 나는 피더(feeder), 그러나 나는 인간  [hstkcr - 18.10.05 02:02:37]

  • 북유럽국가들과 함께 사회복지가 잘 돼 있기로 유명한 뉴질랜드에서 ‘주 4일 근무제’가 도입될 불씨가 지펴졌다.   2일 가디언은 뉴질랜드 한 기업이 ‘주 4일 근무제’의 시험운영을 성공리에 마친 뒤 이를 새로운 근로시스템으로 채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주에 5일 근무하는 보편적인 노동시간 시스템에 혁신을 일으킬 4일 근무제는 기업성과가 나빠 구조 조정(downside) 차원에 시행된 건 아니다.그렇다고 파트타임 일자리도 아니다. 풀타임으로 4일 근무제가 도입된다고 이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화제의 기업은 퍼페추얼   [hstkcr - 18.10.05 02:02:06]

  • 호주에서 딸기, 바나나, 사과에 이어 망고에서도 바늘이 발견돼 ‘과일 테러’ 논란이 커지고 있다.  20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주(州) 경찰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한 시민은 뉴사우스웨일주의 외곽 마을 웨스트고스포트에 있는 대형 마트 콜스에서 구매한 망고에서 작은 바늘을 발견했다. 다행히 그는 망고를 칼로 자르는 순간 바늘을 발견해 신체적인 부상을 입지 않았으나, 여러 종류의 과일에서 바늘이 섞인 과일이 발견되면서 호주 전역이 발칵 뒤집혔다.  바늘 망고’ 소식이 전해진 날 대형 마트 체인인 ‘울워스’는 아예 바늘 판매  [hstkcr - 18.09.28 0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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