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교차로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문의전화]
  • 전화 : 713-827-0063
  • 팩스 : 713-827-0018
미국대학탐방
RSS RSS 주소 복사
  •  지금 현재 Harvard 대학은 대학입시와 관련해서 한-두개의 법적 논쟁에 휘말려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이며 요즘 뉴스에 많이 오르내리는 것은 Students for Fair Admission (SFFA)라는 Asian-American 단체가 Harvard 대학이 Asian-American에 대하여 불공정한 입시 기준을 적용하여, Asian-American의 비율을 약 20% 정도에서 억제하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고발에 따른 법적 논쟁입니다.  이를 보도한 20○○○ 6월 15일의 NY Time  [hstkcr - 19.01.22 01:19:51]

  •  미국의 대학입시 시즌이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앞서 Common Application에 관한 칼럼에서 설명드렸듯이 대학입시에 반드시 필요한 서류/요건은 성적증명서(transcript/GPA), 추천서(recommendation), ACT/SAT 점수, 에세이 (College Application Essay)등을 기본으로 하며, 과외 활동증명 서류 (extracurricular activity), SAT Subject Test 점수등을 추가로 첨부하여야 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2 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을 위  [hstkcr - 18.11.15 09:08:44]

  • 아마 지금 미국에 12학년 (Senior) 학생을 둔 부모님들은 걱정이 많으실겁니다.  미국대학의 조기전형 (Early Action, Early Decision)의 마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12학년 학부모님들 중에 아직 만족할 만한 SAT/ACT점수가 나오지 않았다면, 지금까지의 점수를 기준으로 EA/ED 대학을 선택하고 준비를 하야하기 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다른 학생들의 SAT/ACT점수를 전해 듣고 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부모님들 주위에   [hstkcr - 18.11.06 07:02:00]

  • Harvard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은 더이상 SAT 혹은 ACT 의 essay test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대학측에서 지난 20○○○ 3월 발표했습니다.  이후 다른 일부 대학들이 대학 입학 사정시에 SAT / ACT 에세이 시험 점수를 요구하던 방침을 철회하고 있으며 Yale 대학 또한  6월 1일 high school counselors  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SAT 혹은 ACT의 essay test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  [hstkcr - 18.09.25 06:33:26]

  •  요즘 많은 고등학생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께서 저에게 자주 하시는 질문입니다. 위의 질문에 대답을 하기 위하여, 미국의 대학 입시 시험인 SAT와 ACT는 어떤 시험인지 그리고 그 특성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CT와 SAT는 한국의 수학능력평가 처럼 미국에서 실시되는 대학입시 시험입니다.  다만, ACT와 SAT는 정부주도의 시험이 아닌, 민간주도의 시험이며,  ACT는  ACT Inc. 라는 비영리 단체가 주관하고 있고,  SAT는 비영리 단체인 College Board라는  [hstkcr - 18.09.25 05:55:59]

  •  12학년이 되기 전에 맞이하는 여름 방학은 고등학교 생활 중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시간입니다.  12학년의 새학기가 시작 되고나면 합격률이 높은 조기 전형 (Early Decision (ED) 혹은 Early Action(EA)) 대학 지원 마감까지 약2개월 남짓의 시간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방학을  즐기고 있는 이 시기에, 학생들에게 대학 입시 시즌이 예고없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이후로 11학년에서 12 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들을 위한 스케줄을   [hstkcr - 18.09.25 05:54:29]

  •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펜실베니아주는 한반도의 갑절에 달하는 약 45만 평방 킬로미터의 면적에, 인구는 천 8백만 정도로 미국의 50개 주중 4번째로 많습니다. 이처럼 면적도 넓고 인구도 많아, 펜실베니아에는 옛부터 유명 학교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주에는 명문 사립대학 그룹인 아이비리그 소속의 유니버시티 오브 펜실베니아와 스와스모어 브린마를 포함한 소형 문리과 대학 등 전국 최상위권의 학교들이 여럿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스테이트  [hstkcr - 18.09.25 06:11:50]

  •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

     국제적 감각 뛰어난 중부지방 대형 주립대 - 위스컨신 대학교     농장과 목장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위치한 대형 종합대학, 그러면서도 국제적 감각이 뛰어난 대학 중 하나가 위스컨신 주 매디슨에 위치한 위스컨신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이다.  위스컨신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인 성격을 띤 대학의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위스컨신 대학, 약칭 UW 매디슨의 특성은 '다양성이 풍부하고 학문의 수준도 높으면서 어느 정도는 멋도 즐길 수 있는 대학'  [hstkcr - 18.09.25 06:07:30]

  • 샌 안토니오 명문사립 '트리니티 대학교'

     Trinity University - 샌 안토니오의 명문 사립 트리니티 대학교      미국내 다른 지방에서는 폭설과 혹한 몰아치고 있다는 보도가 있어도 겨울을 모르는 텍사스 남부의 트리니티 대학 캠퍼스에서는 언제나 시원한 분수가 치솟고 있습니다. 다른 역사 오랜 학교들 처럼 고색이 짙은 건물은 없지만 조그만한 여러개의 현대식 학교 건물들은 아름답게 꾸며진 잔디밭과 정원 사이로 조화를 이루며 서있습니다.    트리니티 대학교 학생들은 저마다 조금씩 다른 이유를 갖고,   [hstkcr - 18.09.25 06:04:11]

  • 미국대학탐방: 텍사스 A & M 대학교

    Texas A & M University - 텍사스 A & M 대학 (미국 최대의 대학 캠퍼스 Texas A&M University) 텍사스 주 동남부 대평원 조그마한 타운에 자리한 텍사스 A&M 대학교는 학교 대지가 5천 에이커, 약 천 2백여 평방 킬로미터로 미국에서 캠퍼스가 가장 넓은 대학교이다. 학교 캠퍼스 부지 안으로 기차가 통과하고 눈에 들어오는 사방 지평선이 모두 학교 땅인것을 보면 과연 텍사스 스타일의 대학 캠퍼스란 어떤 것인가를 실감나게 해준다. 실제로 이 대학이 있는 칼리지 스테이션이란  [hstkcr - 18.08.17 01:36:02]